나이...36세 이제까지 편하게 부모님이 하시는
도매업( 얼음 , 유류 )을 해오던 중...첫 위기에
폭~~삭 주저앉아 버린지 3 년이 지났네요.
3 년동안 지인의 부동산 사무실에서 실장(허드렛일)
을 해오다 역시 몸으로 하는 일이 더..나을꺼 같아
플라스틱생수통회사에서 5톤 카고(까데기)를
1년 2개월 정도 해왔습니다. .
다른 구직자들과 마찬가지로 경제적인 어려움도
당연히 짊어지고 있구요. 전에는 신용불량자라는
단어가 낯설었는데 저에게 낯선단어가 걸려있게
되었답니다.
아직 미혼이라 빨리..지금의 상황을 극복하고 싶어서
어장일꾼이라는 직업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