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때부터 아파트 현장일을 했습니다. 작년에 그만두고
여태까지 마음을 잡지못하고 헛되이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차라리 계속 그일을 햇었더라면 훨씬 나았을터인데.
1년 남짓 시간을 낭비하는동안 몸도 마음도 너무 나태해져버렸고 모아둔 돈은 바닥을 지나 빚으로 쌓이기 시작했네요. 큰 돈을 벌겠다는 욕심은 아닙니다. 정신도 차리고
마음도 잡고 찌든 몸도 노동으로 풀어 새출발 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1년을 버린시간을 회복하기 위해 열심히 해보고싶습니다.